홈런 1위 LG 조쉬벨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8호 홈런이 터졌다.
조쉬벨은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5회초 세번째 타석에서 투런홈런을 날렸다.
1-0으로 앞선 2사 2루서 상대 선발 찰리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8호 홈런이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홈런 1위 LG 조쉬벨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8호 홈런이 터졌다.
조쉬벨은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5회초 세번째 타석에서 투런홈런을 날렸다.
1-0으로 앞선 2사 2루서 상대 선발 찰리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8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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