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이와쿠마, 4일 휴스턴전에서 ML 복귀

기사입력 2014-05-02 10:11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가 손가락 부상을 털고 복귀한다.

이와쿠마는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할 예정이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부상자명단(DL)에 있던 이와쿠마는 지난 28일 트리플A 재활등판에서 4이닝 6피안타 3실점(2자책)하며 복귀 준비를 마쳤다.

지난 1월 훈련 도중 손가락을 다쳤던 이와쿠마는 시범경기 등판 없이 복귀를 준비해왔다. 당초 개막전에 맞출 것으로 보였으나, 복귀가 지연되면서 5월이 돼서야 빅리그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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