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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투수 임창용이 한-일 통산 300세이브 기록을 달성했다.
몸을 풀고있던 임창용은 9회초 마운드에 올랐고 손시헌, 박정준, 오정복을 모두 범타 처리하며 세이브를 기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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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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