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원석 스타팅 라인업 제외, 가벼운 몸살

최종수정 2014-05-11 14:08

두산과 삼성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두산 이원석이 좌중간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5.10/

최근 부상에서 회복, 주전 3루수로 활약한 두산 이원석이 11일 잠실 삼성전에서 스타팅 라인업에 빠졌다.

두산은 "이원석이 가벼운 감기 증세가 있다. 때문에 선수 보호차원에서 스타팅 라인업에서 제외했다"며 "경기 중간 대타요원으로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원석의 빈 자리에는 시즌 초반 주전 3루수로 활약했던 허경민이 들어갔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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