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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19일(한국시각)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리스전 8회에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경기는 워싱턴의 6대3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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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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