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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 이호준의 홈런이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선발 에릭은 8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무패)째를 거뒀다. 이호준은 1-1 동점이던 6회말 1사 2,3루에서 결승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에릭이 선발로서 잘 던져줬다. 중요한 순간에 이호준의 홈런이 경기 흐름을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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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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