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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카드'
KBO 선수카드는 '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Superstar Baseball Card)'라는 명칭으로 KBO와 선수협의 라이선스,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인 스포츠투아이의 기록을 반영해 오프라인 카드로 제작된다. 선수카드는 조만간 전국 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엔트리브소프트는 '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에 특별 카드를 첨부해 온라인 야구게임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팩을 구입하면 선수카드와 함께 '아이템 카드'가 들어가 있고 카드 내 시리얼 넘버를 넣으면 스페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그 첫 시작으로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인기 야구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아이템 카드를 이번 카드팩에 제공할 예정이다.
야구카드 사업을 총괄하는 엔트리브소프트 사업본부 김용대 부장은 "KBO와 선수협이 승인한 공식적인 KBO 선수카드이며,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프로야구 카드의 가치를 검증한 엔트리브소프트가 이를 시작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스포츠 카드 사업의 선진국인 미국, 일본처럼 국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O 선수카드 출시에 "KBO 선수카드, 완전 대박", "KBO 선수카드, 무조건 사야지", "KBO 선수카드, 완전 기다렸다", "KBO 선수카드, 빨리 사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온라인 야구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와 'MVP 베이스볼 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선수협, 한국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사용 및 재판매권을 계약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13 시즌 종료 후에는 국내 처음으로 현역 선수들이 직접 '그 해의 선수', '신인선수'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를 개최해 야구인들과 야구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