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 속에 감격' 백용환, 개인통산 첫 연타석 홈런

기사입력 2014-05-22 21:59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4 프로야구 경기가 2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말 무사 KIA 백용환이 좌중월 솔로포를 치고 들어오며 강한울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5.22/

KIA 타이거즈 백용환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백용환은 2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팀이 4-12로 밀리던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선두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세 번째 홈런.

백용환은 이 홈런 이전 7회에도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개인통산 첫 연타석 홈런이 됐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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