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박병호가 시즌 17호 투런포를 터뜨렸다.
4월 22경기서 6개의 홈런을 날렸던 박병호는 5월들어 급격히 홈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이날까지 18경기서 무려 11개의 홈런. 17개의 홈런은 홍성흔 칸투(이상 두산) 박석민(삼성) 나성범(NC) 등 2위 그룹의 11개보다 6개나 더 많은 수치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