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 타자 이대호(32)가 교류전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대호는 25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교류전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 1삼진. 7회 세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쳤다.
소프트뱅크가 1대2로 졌다.
소프트뱅크 타자들은 주니치 선발 투수 하마다 다츠로의 호투(7⅔이닝 1실점)에 묶여 고전한 끝에 패하고 말았다. 소프트뱅크는 교류전 2연패.
이대호의 시즌 성적은 타율 2할8푼3리, 19타점, 6홈런.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