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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27)이 1이닝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1회 선두 타자 해밀턴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번 타자 코자트는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빠져나갈 수 있는 타구를 터너가 호수비로 처리했다. 3번 타자 필립스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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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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