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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해외반응
이 매체는 "8회 토드 프레지어의 2루타로 대기록 도전이 막을 내렸으며, 역사상 첫 2게임 연속 노히트 게임을 이루려던 다저스의 도전도 깨졌다"고 전했다.
8회 선두타자 프레지어에게 이날 첫 안타인 2루타를 맞았다.
결국 1실점 뒤 2명 주자를 두고 마운드를 내려온 류현진은 뒤이어 등판한 브라이언 윌슨이 류현진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인 탓에 7⅓이닝 동안 3안타 7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3.10으로 올라가고 말았다.
다저스는 지난 25일 필라델피아전 9회부터 26일 베켓트의 노히트노런 경기, 류현진의 7이닝 퍼펙트 이닝까지 총 17이닝 연속 무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류현진 해외반응에 네티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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