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NC에 완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2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9대18로 패했다. 초반 대량실점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무기력하게 패하고 말았다. 뒤늦게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점수차가 너무 크게 벌어져 있었다.
경기 후 한화 김응용 감독은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고 밝혔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한화가 NC에 완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2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9대18로 패했다. 초반 대량실점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무기력하게 패하고 말았다. 뒤늦게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점수차가 너무 크게 벌어져 있었다.
경기 후 한화 김응용 감독은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고 밝혔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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