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나성범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나성범은 28일 대전 한화전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해 7회초 2점홈런을 날렸다. 11-1로 크게 앞선 7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네번째 투수 정대훈의 초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낮은 공을 가볍게 퍼올렸다.
전날 홈런포를 날리며 홈런 단독 2위로 올라선 나성범의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NC 나성범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나성범은 28일 대전 한화전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해 7회초 2점홈런을 날렸다. 11-1로 크게 앞선 7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네번째 투수 정대훈의 초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낮은 공을 가볍게 퍼올렸다.
전날 홈런포를 날리며 홈런 단독 2위로 올라선 나성범의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