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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내야수 손시헌이 10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한편, 한화 4번타자 김태균도 이날 경기 출전으로 13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역대 52번째 기록이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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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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