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가 LA 다저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수지는 29일(한국시각) 오전 11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 전 시구를 맡았다.
수지는 경기 전 LA 다저스 더그아웃을 방문, 안드레 이디어-후안 유리베-야시엘 푸이그 등 스타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수지는 미남스타로 이름난 이디어 곁에서도 환상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6월 1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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