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두산전은 오전부터 내리던 비가 그치지 않고 이어져 경기 시작 1시간50분을 앞둔 오후 4시40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4일 경기 선발로 SK는 그대로 울프를 예고했고, 두산은 3일 선발 예정이었던 이재우 대신 유희관을 내세우기로 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두산전은 오전부터 내리던 비가 그치지 않고 이어져 경기 시작 1시간50분을 앞둔 오후 4시40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4일 경기 선발로 SK는 그대로 울프를 예고했고, 두산은 3일 선발 예정이었던 이재우 대신 유희관을 내세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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