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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의 조인성이 한화 이글스로 유니폼을 바꿔입는다.
지난 2012시즌 전 SK와 3년 19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조인성은 베테랑 포수를 찾던 한화에 딱 맞는 퍼즐이다. 포수 자원이 탄탄한데다 최근 수비진이 흔들리고 있는 SK로서도 이대수의 합류가 반갑다.
조인성은 지난 1998년 LG에서 데뷔한 이래 1687경기에 출장, 타율 0.256 166홈런 723타점을 기록했다. 한 방 있는 든든한 포수의 대명사다.
이밖에 김강석은 지난 2009년 한화에 2차 6라운드로 지명된 신예 선수다. 1군에서는 통산 6경기에서 7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14경기에 출전, 18타수 3안타 3득점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