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맞아 잠실 LG-KIA전 2만6000석 매진

최종수정 2014-06-06 15:34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6일 잠실구장은 경기 시작 1시간 27분 전인 오후 3시 33분 2만6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인터넷 예매분이 일찌감치 동난 가운데 현장 판매표도 30분만에 다 팔렸다.

6일 현충일은 법정 공휴일. 따뜻한 날씨에 LG-KIA 흥행 빅카드이기 때문에 일찌감치 매진이 예상됐다.

이날 매진 기록은 LG의 시즌 네 번째 매진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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