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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하루만에 무안타로 침묵했다.
다행히 교체 없이 경기를 지속한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조시 톰린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 3구째 떨어지는 커브에 헛스윙을 하고 말았다. 3회 2사 1루서는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높은 직구를 건드렸다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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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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