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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막판 고비를 넘지 못했다. 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5-4로 앞선 8회말 동점 홈런을 내줬다. 필승조의 핵인 안지만이 히어로즈 5번 타자 강정호에게 1점 홈런을 맞았다. 결국 경기는 8회말 강우콜드로 5대5 무승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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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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