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기분좋은 4연승이다. NC 선발 에릭 헤커는 7승째를 챙겼다.
NC 김경문 감독은 10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리한 뒤 "나흘 쉬고 한 경기였는데, 기분좋은 출발을 하게됐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경기 중반 의미있는 역전 적시타가 터졌다. 이종욱이 매우 잘해줬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C는 기분좋은 4연승이다. NC 선발 에릭 헤커는 7승째를 챙겼다.
NC 김경문 감독은 10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리한 뒤 "나흘 쉬고 한 경기였는데, 기분좋은 출발을 하게됐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경기 중반 의미있는 역전 적시타가 터졌다. 이종욱이 매우 잘해줬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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