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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리드오프 디 고든이 신시내티 레즈 에이스 조니 쿠에토에게 9타자 연속 범타 후 첫 안타를 쳤다.
하지만 고든은 이날 경기 첫 안타를 친 뒤에 1루에서 견제 아웃을 당했다. 쿠에토는 고든에게 내준 안타 외에는 5회까지 단 한 명의 타자도 1루에 내보내지 않은 채 무려 10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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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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