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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9푼4리. 36타수 7안타. 9삼진.
그는 2-2 동점상황에서 7회 선두타자로 나섰다. 0B 1S 상황에서 2구째 144㎞ 패스트볼이 몸쪽으로 들어왔다. 최형우는 기다렸다는 듯 그대로 당겼다. 맞는 순간 직감한 비거리 125m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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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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