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주장 고동진이 12일만에 1군에 복귀했다.
한화는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외야수 고동진을 1군에 등록시켰다. 지난 2일 2군으로 내려간 고동진은 12일만에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고동진은 올시즌 1군에서 타율 2할2푼6리로 심각한 부진을 보였다. 퓨처스리그(2군)에서 3경기에 나와 11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고동진 대신 2년차 외야수 장운호가 2군으로 내려갔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