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좌완 선발 류현진이 불의의 일격을 얻어맞았다. 시즌 5번째 홈런을 내줬다.
다행히 류현진은 솔로 홈런 이후 조시 러틀리지를 유격수 앞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이로써 류현진은 6월 들어 등판한 최근 3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허용하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