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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1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호국보훈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경기 중 이닝 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날 애국가는 인천지역 6.25참전 유공자 30명이 부르며, 외야석에서는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구는 육군 4863 첩보부대 유격대원 출신으로 6.25전쟁 당시 개성전투에 참전한 고융희씨가 맡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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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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