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오는 22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대전 유성구 소재의 복지시설인 '뿌리와 새싹'의 아동 및 노인 등 270명을 무료 초청한다.
한화는 매년 다문화, 저소득층 및 농어촌 도서벽지 학생들을 초청해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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