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4사구와 잔루를 줄여야 한다"

기사입력 2014-06-18 22:15


KIA 타이거즈가 주중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2연패를 당했다. 선발 김진우가 4이닝 동안 8실점으로 무너졌고, 타선의 집중력의 집중력도 아쉬웠다.

KIA는 이전 두 경기에서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밴헤켄에게 14이닝 무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1회말 2점을 뽑아 무득점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밴헤켄을 상대로 6회까지 4득점. 하지만 마운드가 무너지고 초반 병살타가 잇따라 나오면서 힘을 쓰지 못했다. 선동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4사구와 잔루를 줄여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