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다원이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 7회말 좌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김다원은 볼카운트 3B2S에서 상대 투수 금민철이 던진 스트라이크 한가운데 들어온 시속 134km 직구를 때려 홈런으로 만들었다. 시즌 3호 홈런. 1-1 균형을 깨트린 한방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다원이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 7회말 좌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김다원은 볼카운트 3B2S에서 상대 투수 금민철이 던진 스트라이크 한가운데 들어온 시속 134km 직구를 때려 홈런으로 만들었다. 시즌 3호 홈런. 1-1 균형을 깨트린 한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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