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후반 추가 득점하는 모습이 좋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장식한 것에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양 감독은 19일 두산전을 8대2 승리로 이끈 후 "중요한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자기 역할을 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며 "최근 후반에 추가득점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선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