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경기 후반 추가득점 좋다"

기사입력 2014-06-19 21:59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8대2로 승리한 후 LG 양상문 감독이 이진영 등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6.19.

"최근 경기 후반 추가 득점하는 모습이 좋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장식한 것에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양 감독은 19일 두산전을 8대2 승리로 이끈 후 "중요한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자기 역할을 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며 "최근 후반에 추가득점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선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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