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잠실 두산-KIA전이 1회초 KIA 공격에서 폭우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1사 2루의 KIA 이범호의 타석. 갑자기 많은 비가 잠실 야구장에 퍼부었다. 오후 5시 7분 쯤 심판진은 경기를 중단했다. 빗줄기는 조금 줄어든 상태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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