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류현진의 시즌 9승 도전을 위해 정상 라인업을 가동한다.
하위타선은 스캇 반 슬라이크-저스틴 터너-A.J. 엘리스-류현진으로 이어진다. 지난 등판에서 부상 복귀한 엘리스와 다시 호흡을 맞춰 좋은 투구를 했던 류현진 입장에서는 엘리스의 존재가 든든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