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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카브레라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해결사가 맞다. 그는 2경기 연속 결승타를 쳤다. 디트로이트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3연전을 스윕했다.
카브레라는 전날 경기 연장 접전에서도 10회 결승타를 쳤었다.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는 6이닝 6안타 2볼넷 8탈삼진으로 1실점 호투했다. 시즌 9승째를 챙겼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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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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