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이 개인통산 1100경기 출전기록을 세웠다.
선 감독은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을 지휘하며 1100번째 감독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프로야구 사상 9번째 기록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이 개인통산 1100경기 출전기록을 세웠다.
선 감독은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을 지휘하며 1100번째 감독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프로야구 사상 9번째 기록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