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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공 6개로 세 타자를 가볍게 처리하고 팀 승리를 지켰다.
7월 2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부터 4경기 연속 무실점이다. 경기는 한신의 12대6 완승.
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을 2.32에서 2.25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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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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