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올스타 투표 최다득표의 영광을 안은 제자 나성범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김 감독은 나성범을 포함해 이종욱 모창민 김태군까지 4명의 선수가 올스타 베스트11에 선정된 것을 두고 "왜 이렇게 많이 뽑혔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표정에서는 제자들에 대한 대견함이 살며시 드러났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