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5-0의 리드에서 3이닝도 넘기지 못하고 무려 7실점하며 무너진 것은 한국팬들에겐 충격이었다. 당연히 미국에서도 이는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MLB.com은 "류현진의 난조로 한편의 공포극을 보는 듯했다"고 류현진의 조기 강판을 표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