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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핫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데뷔전부터 16경기 연속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고, 아메리칸리그 다승 선두를 달렸다. 또 최근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선수 간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현재 리그 최강의 선발 투수라고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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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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