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김상현이 대타 투런포를 날렸다.
시즌 3호. 지난 5일 부산 롯데전서 1군에 합류한 김상현은 그날 홈런을 치면서 좋은 타격감을 보였고 6일만에 다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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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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