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 정이 개인 통산 150번의 사구를 기록했다.
역대 1위 사구는 SK 박경완 퓨처스 감독으로 166개이고 2위는 LG 박종호로 161개다. 즉 최 정이 현역 선수중 가장 많은 사구를 기록 중.
최 정은 사구를 맞고도 9회초 마지막 타석 때 좌월 스리런홈런을 날렸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