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 스타팅 멤버 복귀

기사입력 2014-07-13 18:03


두산과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두산 칸투가 삼성 윤성환의 투구를 받아쳐 중견수 뒤 담장을 넘어가는 2점홈런을 날렸다. 힘차게 스윙하는 칸투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7.04/

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스타팅 멤버에 복귀했다.

칸투는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스타팅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칸투는 지난 주중 LG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와 11일 한화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수비 도중 옆구리에 이상증세를 느꼈기 때문.

두산은 이날 오재원이 6번 타자 겸 2루수에 배치됐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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