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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도전에 나선 류현진이 산뜻하게 1회를 마감했다. 출발이 좋다.
두번째 타자 체이스 헤들리는 2구째 93마일짜리 직구로 2루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투수 강습 타구로 류현진의 유니폼에 맞고 굴절돼 2루수 앞으로 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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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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