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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도전에 나선 류현진이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갔다.
알렉시 아마리스타를 3구만에 바깥쪽 94마일(약 151㎞)짜리 직구로 스탠딩 삼진을 잡아낸 류현진은 투수 타이슨 로스를 3루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3회를 마쳤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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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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