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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6회까지 삼진 10개를 잡아내며 올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선행주자를 잡으면서 편안해진 류현진은 크리스 데놀피아를 7구째 몸쪽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며 1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5월 22일 뉴욕 메츠전(9개) 이후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류현진은 체이스 헤들리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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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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