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언이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경언은 15일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 선두 타자로 나가 좌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SK 투수 여건욱의 144㎞짜리 높은 직구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김경언이 홈런을 친 것은 지난달 29일 포항 삼성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한화 김경언이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경언은 15일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 선두 타자로 나가 좌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SK 투수 여건욱의 144㎞짜리 높은 직구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김경언이 홈런을 친 것은 지난달 29일 포항 삼성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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