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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도 1루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5회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마커스 스트로맨의 6구째 높은 직구에 서서 삼진을 당했고, 8회 무사 1,2루 기회에서도 두번째 투수 브렛 세실에게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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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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