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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2년 연속 20세이브를 달성했다.
일본인 선수 중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것은 우에하라가 3번째다.
지난해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었던 우에하라는 올 해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현재 아메리칸리그 세이브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1위는 페르난도 로드니(시애틀 매리너스)로 27세이브를 거뒀다.
<스포츠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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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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