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김태완-NC 김진성 벤치클리어링'
NC가 11대 8로 리드하던 8회말 1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NC 7번째 투수 김진성이 던진 볼이 한화 김태완 허리쪽을 향해 날아갔다. 이 공은 몸을 비틀며 피하던 김태완의 팔꿈치 보호대에 맞았다.
이날 경기는 8회말 1점, 9회말 2점을 뽑아내며 극적인 연장승부에 돌입한 한화가 10회말 정현석의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에 힘입어 12대 11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김태완 김진성 벤치클리어링에 누리꾼들은 "김태완 김진성 벤치클리어링, 야구 하다보면 생길 수 있는 일", "김태완 김진성 벤치클리어링, 별 다른 일 없어 다행이야", "김태완 김진성 벤치클리어링, 김태완 많이 흥분했나봐", "김태완 김진성 벤치클리어링, 야구공에 맞으면 정말 아플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