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역대 38번째 6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기사입력 2014-07-28 18:45


2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서 LG 박용택이 우전 안타를 치고 있다.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7.24.

LG 트윈스 박용택이 6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박용택은 28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옥스프링을 상대로 좌중간 안타를 때려냈다.

이 안타는 박용택의 시즌 100번째 안타. 박용택은 이 안타로 6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프로야구 역대 38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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